폐쇄공포증 체크리스트로 심리증상 자가진단 7문항 테스트

폐쇄공포증(claustrophobia)은 밀폐된 공간이나 좁은 공간에 있을 때 강한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 공포증의 일종입니다. 폐쇄공포증 체크리스트 자가진단 도구는 개인이 자신의 증상을 평가하기 위한 심리적인 설문 형식으로 구성되며, 정식 진단은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1. 폐쇄공포증 체크리스트 ?

자가진단 설문지에는 폐쇄된 공간에서의 경험과 신체적·정서적 반응을 평가하는 문항이 포함됩니다. 주요 예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불안 및 공포감: “폐쇄된 공간에 있을 때 불안이나 공포를 느끼는가?”,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추면 추락할 것 같은 극심한 불안감을 경험하는가?”
  • 회피 행동: “폐쇄된 공간을 피하거나 가능한 빨리 탈출하려는 경향이 있는가?”, “밀폐된 공간에 들어가는 것을 회피하는가?”
  • 신체 증상: “폐쇄된 공간에서 땀이 나거나 숨이 막히는 증상이 나타나는가?”
  • 인지적 평가: “이러한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합리적 판단을 방해하는가?”

2. 폐쇄공포증 평가 기준

총 점해 석
0~7점폐쇄공포의 가능성이 낮음
8~15점일시적 불편감을 느낄 수 있음. 상황에 따라 주의 필요
16~24점폐쇄공간에서의 불안 가능성. 일상생활에 제한이 있다면 전문가 상담 권장
25점 이상폐쇄공포증 가능성 높음. 전문적인 평가와 치료 필요

3. 폐쇄공포증 자가진단하기

폐쇄공포증 자가진단테스트 하기 전에 반드시 다음 사항을 숙지하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폐쇄공포증(Claustrophobia)은 밀폐된 공간에 대한 강한 두려움을 느끼는 불안장애로,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폐쇄공포증 자가진단 문항은 총 7개의 문항으로 구성되고 평가총점은 0점 ~ 28점 입니다.
  • 자가진단도구는 확진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의 정도를 파악하는 것으로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한 검사가 필요함을 안내드립니다.
1.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이 불안하거나 무섭다.

2. MRI, CT 같은 좁은 기계 안에 들어가는 것을 상상만 해도 불안해진다.

3. 창문이 없는 방이나 밀폐된 공간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는 것이 두렵다.

4. 사람이 많은 지하철, 버스에 타면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든다.

5. 극장, 비행기, 강의실처럼 중간에 나가기 힘든 공간에 있으면 불편하다.

6. 밀폐된 공간에서 신체적인 증상(심장 두근거림, 땀, 어지러움 등)을 경험한 적이 있다.

7. 이러한 불안감 때문에 해당 장소나 활동을 피한 적이 있다.

라인변경 중앙과 점선

심리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서 심리상담바우처를 통해 심리상담비용 64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니 적극 이용하시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심리상담바우처 이용정보는 아래에서 좀 더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심리상담 바우처
도움의. 손길 109번

이 게시물이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

평점을 매겨주세요.

평균 평점 5 / 5. 투표수 : 174

가장 먼저 게시물을 평가 해 보세요.

Leave a Comment

error: 우클릭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