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힘들고 어려울 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을 안정시켜 줄 수 있는 주변 사람들의 마음이고 그 다음은 자신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자신만의 힐링치유 솔루션이 필요하다. 나는 조용한 장소에서 하염없이 걸어 다니는 산책이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솔루션이다. 그래서 나는 산책이 참 좋다.
내가 힘들고 어려울때 위로 받고 싶은 마음 생기면 저는 가장 먼저 편안하고 조용히 산책할 곳을 찾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생각없이 산책을 즐깁니다.
그러면 육체적으로 생동감이 생겨 무언가 할 수 있는 의욕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2년 전에 암진단을 받고 상당히 충격을 받음과 동시에 심적으로 너무 심란한 마음을 달랠길이 없어 불안한 마음으로 몇일 보내면서 찾은 방법은 먼저 산책이었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아무생각 없이 산책을 하니 육체적으로 무언가 할 수 있는 생기를 느끼지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한 것은 현재 상황에 대한 정리였습니다.
처음에는 불안한 마음이 앞서 정리하려고 아무리 애를써도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육체적으로 생기가 돌기 시작하니 먼저 상황정리가 이루어지고 다음에는 마음정리가 이루어져서 모든 것이 안정감을 찾아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육체적인 생기가 정신적인 안정감을 만들어 주는 느낌을 그 때 알았습니다.
그 때가 되어여야 비로서 가족들이나 주위 분들의 이야기가 나에게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확실히 알았습니다. 저는 암치료를 받으면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것은 주위 분들 중에서 저에게 알려 조언 중에 엄청난 영향을 준 것이 있습니다.
암치료를 받는 것은 몸을 청소하는 것이다. 청소하는 시간이 끝나면 몸은 깨끗하고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 진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너무나 큰 위안과 위로가 만들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암치료 기간이 1년이라는 긴 터널이 암흑과도 같다고 하지만 저는 일상에 방청소 하듯이 꾸준히 내 몸을 청소한다는 기분으로 생활했습니다. 어쩌면 암진단 이전 보다 더 열심히 일상에 임하면서 지낸 터라 1년이란 세월이 너무 빨라 지나가버린 느낌입니다.
여러분, 위로를 받고 싶다면 본인의 육체적인 상태를 건강하게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여러분에 너무나 많은 위안을 만들 줄 것입니다.
이 글이 당신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기분이 좋아지시길 바라며, 항상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