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공포증 자가진단테스트 하기 전에 반드시 다음 사항을 숙지하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폐쇄공포증(Claustrophobia)은 밀폐된 공간에 대한 강한 두려움을 느끼는 불안장애로,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폐쇄공포증 자가진단 문항은 총 7개의 문항으로 구성되고 평가총점은 0점 ~ 28점 입니다.
- 자가진단도구는 확진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의 정도를 파악하는 것으로 보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한 검사가 필요함을 안내드립니다.
1.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이 불안하거나 무섭다.
2. MRI, CT 같은 좁은 기계 안에 들어가는 것을 상상만 해도 불안해진다.
3. 창문이 없는 방이나 밀폐된 공간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는 것이 두렵다.
4. 사람이 많은 지하철, 버스에 타면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든다.
5. 극장, 비행기, 강의실처럼 중간에 나가기 힘든 공간에 있으면 불편하다.
6. 밀폐된 공간에서 신체적인 증상(심장 두근거림, 땀, 어지러움 등)을 경험한 적이 있다.
7. 이러한 불안감 때문에 해당 장소나 활동을 피한 적이 있다.